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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7 기다렸습니다. 관객회원 2019-04-09 278
5686 복귀를 환영하는 관객입니다. 관객 2019-04-09 290
5685 청주 씨네오딧세이는 이 일을 결정한 바가 없습니다. 이 결정은 무효입니다. 배영강 2019-04-09 565
5684 참 웃기네요 ㅋ 관객 2019-04-08 386
5683 성욱아트시네마 관객 2019-04-08 400
5682 단단한개인 97 2019-04-08 393
5681 그녀들이 어디로 사라지긴요. 다 제 갈 길 갔겠죠. 단단한 개인 2019-04-08 440
5680 허위 사실을 퍼뜨리고 있는 언론과 트위터리안들을 고소해야 합니다 방랑관객 2019-04-07 351
5679 물흐리지 마십시오 후원회원 2019-04-07 372
5678 언어의 폭력성에 대해 justice 2019-04-07 347
5677 환영합니다. 관객 2019-04-06 328
5676 힘내세요 응원 2019-04-06 307
5675 여성시네마테크??? 정말 좋은 생각입니다!!!!! 정훈 2019-04-06 362
5674 복귀를 환영합니다. 관객회원 2019-04-06 304
5673 서울아트시네마의 경직된 문화엔 이유가 있었군요 문서회원출신 2019-04-06 461
5672 보라님에게 (5676 번) 진지하게 제안합니다 구경하는 관객 2019-04-06 416
5671 페미나치 홍위병 정신병 등의 용어 사용이 모두에게 주는 피해 한숨 2019-04-06 350
5670 2차 관객운동 그리고 법정소송까지 필요한 시점 같군요. 카프카 2019-04-05 400
5669 끝끝내 '그분'의 팬들을 제외한 관객들의 항의에 묵묵부답이라면 관객k 2019-04-05 343
5668 아래 정체불명의 여성영화인 모임 이름으로 글 올린 분에게 요구하는 답변 한숨 2019-04-05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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