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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과 관조 - 14일 간의 영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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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7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앞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 - <프랑스여자>, <야구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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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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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8 비린내나여 라는 계정 후원회원 2019-04-15 1050
5727 아이피를 도입하는 게 어떨까요? ㅇㅇ 2019-04-15 993
5726 극장이 입장문을 써야한다면 고소와 함께 올려야겠지요? 관객 2019-04-15 693
5725 알고 있어요! 관객 2019-04-15 563
5724 5733 = 원인과 결과를 뒤바꾸는 오류임 실명게시판도입하자 2019-04-15 578
5723 김성욱을 대신할 사람이 없는 시네마떼끄라.. 2019-04-15 487
5722 응원합니다. 다정한 인사 2019-04-14 310
5721 서울아트시네마 지지합니다 여지의 공간 2019-04-14 307
5720 복귀를 환영합니다. . 2019-04-14 285
5719 김성욱 프로그래머님 복귀 지지합니다. 지지자 2019-04-13 365
5718 환멸 관객 2019-04-13 357
5717 신경쓰지 마세요. 저들은 명분도 도덕성도 없습니다. 마열관객 2019-04-13 394
5716 5703번 5723번 내로남불도 이 정도면 병입니다 이성과감정 2019-04-13 368
5715 김성욱 프로그램디렉터님! 복귀를 환영합니다!^^ 관객 2019-04-13 312
5714 비판이 목적인 비판 관객7 2019-04-13 279
5713 김성욱 프로그램디렉터님 관객 2019-04-13 370
5712 출세주의 페미니스트, 언어 경찰관, 트위터 패륜아들 내부고발자 2019-04-13 327
5711 사과의 아이러니 그리고 애꿎은 서아트의 피해 관객 2019-04-13 347
5710 고소만이 답입니다. 아주 오래된 관객 2019-04-13 253
5709 웃기는 일 ㅋㅋㅋ 2019-04-13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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