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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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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8 극장이 해명해야 한다면 법원으로 가야죠 단단한 개인 2019-04-03 259
5657 시네마테크 전용관 다게르 2019-04-03 239
5656 5417번에 게시된 글을 소개합니다. 소개합니다 2019-04-03 285
5655 복귀를 두려워할 이유가 있나요? 단단한 개인 2019-04-03 304
5654 목소리만 큰 소수 세력의 프레임에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ㅁㄱ18 2019-04-03 238
5653 후원하고싶습니다. 그리고 아래 떠나는 회원님. 관객 2019-04-03 291
5652 떠납니다. 후원회원1 2019-04-03 287
5651 김성욱 프로그래머 복귀 관객 97 2019-04-03 354
5650 김성욱 디렉터의 복직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다만, 관객 2019-04-03 357
5649 평소에 아트시네마오지도 않는 사람들이 떠나니, 마니.. ㅈㄱ 2019-04-03 293
5648 광기의 트위터리안 한 명 더 떠납니다~~~~ ㅁㄴㅇ 2019-04-03 309
5647 이제 서아트는 극장이 아니라 교회가 된 것 같네요 신도가아니라관객 2019-04-03 356
5646 적극적인 지지를 합니다. 관객5 2019-04-03 201
5645 김성욱 프로의 사임과 디렉터 재임용의 배경에 대해 설명해줄 생각은 없으신가요? 전)관객 2019-04-02 341
5644 공지글에 대해 2019-04-02 308
5643 협의회의 결정을 전적으로 환영합니다 관객3 2019-04-02 275
5642 좋은 소식이군요 앞으로도 계속 관객 2019-04-02 255
5641 김성욱씨 지지합니다 ㅇㅇ 2019-04-02 295
5640 결국 이럴려고 이제 관객 아님 2019-04-02 427
5639 아녜스 바르다 자막에 관한 문의 J4c 2019-04-01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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