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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6 공론화 방식으로.....공개토론회는 어떨까요? 관객 2018-04-08 171
5335 오프모임 장소 제안드립니다. 관객 2018-04-08 151
5334 저도 소송에 대한 생각입니다. 관객 2018-04-07 205
5333 5330님 글 읽고.. 프로그래머님 의사 개진이 필요할 때입니다. 참관객 2018-04-07 192
5332 관객입니다. 관객 2018-04-07 181
5331 저도 자문 받아봤습니다 관객 2018-04-07 195
5330 선생님, 정면으로 맞서셔야 합니다 관객운동지지자 2018-04-07 266
5329 (5327님글읽고)너무 화가 나네요 관객 2018-04-07 207
5328 부탁 관객 2018-04-07 4
5327 아트시네마 보이콧과 관객을 향한 인신공격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좌좀관객 2018-04-07 238
5326 오프 모임 & 관객 의견 수렴 관객 2018-04-06 174
5325 사과한다면 관객 2018-04-06 168
5324 글 수정 - 아트시네마 담당자님 관객 2018-04-06 10
5323 생각해보면 김성욱씨가 참 관대한 대응을 하셨네요 ㅇㅇ 2018-04-06 244
5322 저도 생각이 달라요 저도관객 2018-04-06 217
5321 관객운동 관객 2018-04-06 178
5320 아랫분 말씀에 동의합니다. 관객 2018-04-05 209
5319 트위터에서 오가는 말들은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관객 2018-04-05 248
5318 지금와서 사과 해서 될 일인가 관객 2018-04-05 247
5317 5316님 이거네요. 관객 2018-04-05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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