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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5월 수요단편극장 - 될 성 부른 단편전 2: 단편도 좋으니 찾아가겠어요
일시 : 2020년 5월 27일(수)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인디스토리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5월의 수요단편극장은 '될 성부른 단편전' 시리즈로 돌아왔습니다. 장편 데뷔 이후 오늘날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 독립영화계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단편들로 꾸려보았는데요.

첫번째로, <시인의 사랑> 등을 연출한 김양희 감독의 단편 <보청기>(2013)입니다. 병으로 쇠약해진 노모와 그런 노인에게 보청기를 맞추어주려는 딸. 이미 죽음이라는 자연을 받아들인 어머니와 그녀에게 삶의 의지를 불어넣어 주고자 하는 딸의 모습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두번째로, <족구왕> 등을 연출한 우문기 감독의 단편 <서울유람>(2012)입니다. 난청을 치료하기 위해 서울에 올라온 진우와 그를 마중나온 이복형제 명제가 서울을 유람하는 하루. 그들의 순수한 진심을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세번째로, <이태원>, <우리는 매일매일> 등을 연출한 강유가람 감독의 단편 <진주머리방>(2015)입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저물어 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 그리고 그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박화영> 등을 연출한 이환 감독의 단편 <집>(2013)입니다. 그 시절 방황하는 10대들이 거치는 이면의 세계와 그들이 소통했던 방식을 가감없이 표현한 작품입니다.

오직 인디스토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될 성부른 단편전, 그 두번째 시리즈 '단편도 좋으니 찾아가겠어요' 한국을 대표하는 독립영화 감독들의 단편들을 함께 찾아가 보는 건 어떨까요. 5월 27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나요.

1. 보청기 김양희 2013 | 한국 | 29min | Color
2. 서울유람 우문기 2012 | 한국 | 21min | Color
3. 이환 2013 | 한국 | 25min | Color
4. 진주머리방 강유가람 2015 | 한국 | 6min | Color

2020년 5월 27일(수)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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