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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3월 수요단편극장 될성부를 단편전 1 : 그때 그 단편
일시 : 2020년 3월 25일(수)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인디스토리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매서운 겨울바람이 지나가고 조금은 따스해진 날씨와 함께 3월의 수요단편극장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수요단편극장에서는 새로운 시리즈 '될 성부른 단편전'을 소개합니다.

(주)인디스토리가 1998년부터 영화를 통해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일입니다. 20여년이라는 길다면 긴 그 시간 동안 함께 했던 많은 분들은 이제는 하나의 시대가 되어 한국 영화를 대표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장르에서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들의 그 때 그 단편을 볼 수 있는, 오로지 인디스토리에서만 볼 수 있는 시리즈로, 가장 먼저 네 편의 단편을 소개합니다.

첫번째로, <해피엔드>, <모던 보이>, <은교> 등을 연출한 정지우 감독의 단편 <생강>(1996)입니다. 노동운동을 하는 남편과의 소홀한 관계, 가사노동, 그리고 육아에 지친 아내의 고단한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두번째로, <방과후 옥상>, <댄싱퀸>, <히말라야> 등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의 단편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1999)입니다. 베트남 전쟁 중 지쳐있던 국군 병사 앞에 나타난 베트남군, 그들 사이의 묘한 긴장감을 감독 특유의 시선으로 바라본 작품입니다.
세번째로,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의 단편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입니다. 짝사랑하는 상대 앞에 선 주인공의 설렘과 서투른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파수꾼>, <사냥의 시간> 등을 연출한 윤성현 감독의 단편 <아이들>(2008)입니다. 소년들의 우정과 그 이면에 보이지 않는 미묘한 권력과 심리를 날카롭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인디스토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될 성부른, 그 때 그 단편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3월 25일(수)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1. 생강 정지우 1996 | 한국 | 14min | Color
2. For the Peace of All Mankind 이석훈 1999 | 한국 | 7min | Color
3. 폴라로이드 작동법 김종관 2004 | 한국 | 6min | Color
4. 아이들 윤성현 2008 | 한국 | 31min | Color

2020년 3월 25일(수)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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