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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12월 수요단편극장 - 이 겨울, 혼자여서 괜찮아요
일시 : 2019년 12월 18일(수) 오후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이 겨울, 혼자여서 괜찮아요

차갑게 부는 바람과 길거리에 흐르는 캐럴이 마음 한편을 시리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말이 되면 우리는 늘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2019년 12월, 올해 마지막 수요단편극장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혼자만의 사랑’을 담은 영화 네 편을 준비했습니다.

첫 번째 작품은 첫사랑을 만나기 위해 떠난 엄마와, 꿈속에서 그런 엄마의 첫사랑 이야기를 따라 가보는 딸의 모습을 풋풋하게 담은 영화 <내마내모>(감독 이나경)입니다.
두 번째는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사랑이라는 변주가 찾아올 수 있지 않을까 상상해보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린 작품 <겨울의 수박>(감독 황유정)입니다.
세 번째로는 짝사랑하는 상대에게 쪽지를 전달하는 설렘과 망설임을 관습을 탈피한 과감한 형식으로 표현한 작품 <첫눈>(감독 김성환)입니다.
마지막으로, 누군가에겐 가장 슬픈 이별의 순간을 감미로운 우쿨렐레 선율과 유머러스한 상황으로 풀어내 보는 이를 ‘웃프게’ 하는 작품 <이 별에 필요한>(감독 김용완)까지!

우리, 혼자라도 괜찮잖아요? 추운 겨울, 사랑으로 가득한 수요단편극장을 만나고 싶다면 12월 18일 저녁 7시 30분, 서울아트시네마로 오세요!

1. 내마내모 이나경 2015 | 한국 | 16min | Color
2. 겨울의 수박 황유정 2019 | 한국 | 15min | Color
3. 첫눈 김성환 2012 | 한국 | 13min | Color
4. 이 별에 필요한 김용완 2013 | 한국 | 13min | Color

12월 18일(수) 오후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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