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한-폴 수교 30주년 기념 폴란드 영화제
하마구치 류스케 특별전 Hamaguchi Ryusuke Special
5월 수요단편극장 - 지금까지 이런 단편영화는 없었다
특별상영 <아녜스가 말하는 바르다>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5월 수요단편극장 - 지금까지 이런 단편영화는 없었다
일시 : 2019년 5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지금까지 이런 단편영화는 없었다! 다양한 장르영화의 끝판왕 등장!
5월 수요단편극장은 코미디, 판타지, 호러 장르를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는 장르삼색전으로 마련해 보았습니다!
”미안한데, 문 좀 열어주세요!“ 화장실이 급한 남자의 절박한 이야기 (감독 윤준희, 배우 진선규X이명하X우상욱)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긴박한 순간을 코미디 장르로 독특하게 풀어냈으며, 이제는 믿고 보는 배우 진선규의 또 다른 코미디 연기를 감상하실 수 있는 작품입니다.
두 번째는, 극을 보는 우리들의 모습을 자문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호러 <바보들의 배>(감독 이상학)입니다. 영화에 대한 깊은 고찰에서 출발한 짧지만 한 방이 있는 연출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판타지 로맨스의 정점 <마이 케미컬 러브>(감독 문인수, 배우 한기윤X박예영X황인철)입니다. 좀비라는 소재를 통해 현실적인 연애의 장면을 보여주며, 무엇보다 한기윤 배우와 박예영 배우의 케미를 보실 수 있답니다.
장르삼색전이 궁금하다면? 5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우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나요!

1. 쏘 쏘리 윤준희 2018 | 한국 | 16min | Color
2. 바보들의 배 이상학 2018 | 한국 | 15min | Color
3. 마이 케미컬 러브 문인수 2017 | 한국 | 30min | Color

2019년 5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