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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의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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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2월 수요단편극장 - 내가 사는 세상, 내가 서 있는 자리
일시 : 2월 27일(수) 저녁 7시 30분
주최 : 인디스토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8,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미디액트 정회원은 5,000원)
문의 : 02-722-6051
웹    : www.indiestory.com

새해가 되면 어느 날인가 검색어에 등장하는 바로 그 단어, “최저임금”입니다. 작년보다 살기 좋은 우리네가 되길 바라며, 2019년 2월 수요단편극장은 ”노동“ 이슈를 다룬 단편영화 세 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는, 퇴직금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지은의 이야기 <364일>(감독 한세하, 배우 전예지X한세하X최재은X신운섭)입니다. 제19회 전주국제영화제를 시작으로, 인천독립영화제, 대구단편영화제 등 국내 다수의 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작품입니다.
두 번째는, 재계약을 대가로 동료의 비리를 고발하는 비정규직 청소부 정임의 이야기 <피식자들>(감독 이경, 배우 차미경X정애화X노희중)입니다. 부조리한 사회시스템 속에서 본인도 모르게 변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을 강렬하고 스릴 넘치게 그린 점이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마지막으로, 알바생 혜미와 과장의 답답한 시소 타기, <밝은 미래>(감독 허정재, 배우 백종환X박새힘X이종윤)입니다. 내 권리를 찾는 것이 마치 사회 부적응자처럼 느껴지는 현실에 대해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해 온 것에 대해서 의문을 제기하는 작품입니다.
당신이 사는 세상은, 당신이 서 있는 자리는 어떠한가요? 2월 27일(수) 저녁 7시 30분, 우리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만나요!

1. 364일 한세하 2018 | 한국 | 15min | Color
2. 피식자들 이경 2018 | 한국 | 21min | Color
3. 밝은 미래 허정재 2017 | 한국 | 29min | Color

2월 27일(수) 저녁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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