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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작가를 만나다 Cineastes
일시 : 2011.11.26.Sat. pm6:00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일반 5,000원, 청소년/단체/노인 4,000원, 관객회원 3,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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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환호성>

‘작가를 만나다’는 흥행과 규모의 영화 만들기가 대세가 된 지금 주류 논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색깔 있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감독을 선정, 영화를 함께 보고 농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프로그램입니다. 11월 ‘작가를 만나다’에서는 정재훈 감독의 <환호성>(2011)을 함께 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정재훈 감독은 장편 데뷔작 <호수길>에서부터 주목을 받은 감독입니다. 동네의 풍경을 가지고 다큐멘터리를 구성한 <호수길>은 독특한 구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번째 작품 <환호성>은 전작의 구조를 더 밀어붙여 다큐멘터리와 극영화의 경계에서 독특한 영화 만들기를 선보입니다.

이 영화가 첫 선을 보였던 올해 CINDI영화제에서의 반응은 호평과 혹평이 극단을 오갔습니다. 그래서 <환호성> 상영 후 이뤄지는 관객과의 대화는 흥미로운 시간입니다.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가 준비한 11월의 ‘작가를 만나다’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독 | 정재훈
1986년 서울 출생. <누군가의 마음>(2004), <2005.1 홍제천 물>(2005), (2006), <한낮, 공처럼>(2006), <어둑서니>(2007) 등의 단편을 만들었다. 장편 데뷔작 <호수길>(2009)로 제3회 CINDI에서 블루카멜레온상 특별언급을 받았고, 두 번째 장편 <환호성>으로 다시 CINDI를 찾았다.

** 감독소개 정보는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에서 제공해주셨습니다.


1. 환호성 정재훈 2011 | 한국 | 74min | Color

2011년 11월 26일 (토) 18시 (*상영 후 감독과의 대화_정재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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