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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자체프로그램
제목 : 영화관 속 작은 학교
일시 : 2011.11.26.Sat. pm2:00
주최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티켓 : 1,000원 (청소년, 교사 사전신청 가능, 교재 제공)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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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트시네마 청소년 영화 교육 프로젝트 '영화관 속 작은 학교'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

서울아트시네마 청소년 영화 교육 프로젝트인 ‘영화관 속 작은 학교’의 2011년 11월 프로그램은 안재훈, 한혜진 감독의 애니메이션 <소중한 날의 꿈>입니다. <소중한 날의 꿈>은 <마당을 나온 암탉> <돼지의 왕>으로 이어지는 2011년 애니메이션의 라인업에서 가장 먼저 관심을 모았던 작품입니다. 특히 10년의 제작 기간이 걸린 <소중한 날의 꿈>의 제작스토리는 애니메이션만큼이나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그런 감동을 드리기 위해 <소중한 날의 꿈>을 연출한 안재훈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서 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경험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영화관 속 작은 학교’의 2011년 11월 프로그램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상영 후 강연 ++
안재훈 감독 특강

안재훈 감독은 <소중한 날의 꿈>의 의의에 대해 이렇게 얘기합니다. “<소중한 날의 꿈>에는 수십 만 장의 그림들이 그려지고 그중 10만여 장이 살아 영상이 되었습니다. 애니메이터의 손을 통해 표현된 키 작은 고민을 하던 모습들은 우리 부모님에게 소중한 순간이었고 지금 우리에게도 소중한 순간 일 것입니다. 그 때의 꿈들을 흑백 사진속의 손때 묻은 풍경과 함께 천연색 판타지로 그려 내었습니다. 그 시작이 된 연필로 그린 그림들입니다. 이 한 장의 그림을 통해 보시는 분들의 꿈이 기운찬 발걸음을 내디뎠으면 하는 바람을 담고자 했기에 정성이상의 최선을 다하고자 하였습니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들기 위해 10년의 시간을 바쳤다는 것은 굉장히 고귀한 일입니다. 안재훈 감독은 당시의 제작 경험을 이번 강연에서 설명해줄 예정입니다. <소중한 날의 꿈>이 주는 감동만큼이나 감동스러운 시간이 될 것임을 자신합니다.


1. 소중한 날의 꿈 안재훈, 한혜진 2011 | 한국 | 98min | Color

2011년 11월 26일(토) 오후 2시 (상영 후 강연_안재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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