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2020 시네바캉스 서울
오바야시 노부히코 회고전
2020.8,9 굿애프터눈, 시네마테크
여름의 감각 + <도망친 여자> 특별 상영
8월 수요단편극장 SAVE OUR SHORT FILM!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분류 : 소속단체프로그램
제목 :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비엔날레 2010
일시 : 2010.12.07.Tue. - 12.12.Sun.
주최 :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
후원 : 한국여성재단,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한국영화진흥위원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삼성
티켓 : 개막식 10,000원/일반 6,000원/청소년 5,000원/서울아트시네마 및 아이공 회원, 노인 및 장애인 4,000원
문의 : 02-337-2870
웹    : http://fvabi.igong.org

국제공모를 통한 여성주의 대안영상제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 비엔날레 2010
Feminism Video Activist Biennale 2010

국내 탈장르 뉴미디어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은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와 미디어극장 아이공에서 12월 7일부터 12월 18일까지 12일간 국내 유일하게 페미니즘의 정통성 위에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페미니즘 액티비스트 비엔날레(이하 파비)를 개최합니다. 아이공 10년의 역사를 향해가는 2010년 올해 열리는 파비 2010은 페미니즘의 정통한 근원의 뿌리 위에 더욱 풍성한 가지를 열 그 원년으로 하고 있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파비 2010

파비 FVABi는 여성의 시각으로 본 예술담론, 사회/정치적 액티비즘, 여성주의적 영상코드를 소개하고, 비평과 담론을 활성화시키며, 국내 여성주의 예술가와 문화행동가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개최되는 비엔날레 예술축제입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국내 유일의 여성주의 미디어 비엔날레로 여성주의 입장에서 우리의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과 페미니즘에 대한 문화에 포커스를 맞추어 늘 신선한 화두를 던지고 있어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사)대안영상문화발전소 아이공은 남성의 언어로 점철된 사회전반에 의문을 가지며, 여성주의, 소수자, 비주류의 새로운 영상/미디어 언어를 생산, 연구, 담론화하여 다음세대의 활동가가 소수의 목소리가 담긴 다양한 영상/미디어 문화와 언어의 토대를 만들고, 그 역사를 기록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파비 Program

Section1> 열정의 파비 _ 페미니즘 아티비스트전
국내 페미니즘 아티비스트전과 아시아 아티비스트전으로 나뉘어 상영 될 예정이다. 특히 이 섹션에서는 국내외 아시아의 페미니즘 신인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내고 있어 여성 작가들에게는 대중과 소통의 창을 마련하여 그 의미가 깊다.

Section2> 파비 in Asia _ 아시아 페미니즘 그룹핑전
아시아 각국의 대안공간에서 주목 받으며 활동하고 있는 페미니즘 작가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섹션. 아시아 페미니즘 그룹들을 소개하여 아시아의 페미니즘 시각예술의 전시, 담론, 연구 부재의 한계를 벗어나 이후 서로 연대를 이루어 내는 장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섹션이다.

Section3> 거장의 파비_ 아시아 여성작가 특별전
아시아에서 지속적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여성감독 및 비디오 아티스트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작품세계와 그 속에 담아낸 여성의 시각을 담론화 하고 집중 조명하는 섹션. 특히 올해에는 <카모메 식당>등 슬로우 무비로 유명한 오기가미 나오코 감독과 <언니가 이해하셔야 돼요>등의 작품으로 소수자 시선을 잘 담아내는 박경희 감독의 작품 회고전이 열린다.

Section4> 파비, 말하다 _ 페미니즘 소수자 국제 심포지움
페미니즘 비디오 액티비스트의 담론을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여성주의 아젠다를 통해 소수자 감수성과 행동을 확산시키 위한 섹션이다. 올해는 ‘아시아@아티비스트’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을 열어 디지털 시대 속의 페미니즘을 현재성을 확인하고 이를 한층 더 풍부하게 할 것이다.

Section5> 공부하는 파비 _ 탈장르 미디어예술 워크숍
올해 파비에서는 미래의 페미니즘 액티비스트를 위한 워크숍이 열린다. ‘비디오 일기’와 ‘젠더 트러블’이라는 주제 하에 참가자들에게 페미니즘 이슈에 대한 고민과 적극적인 자기표현 방법론을 연구하게 하고 미래의 액티비스트로서 역할을 화두로 던져주고자 한다.

 

++FVABi2010 공식사이트 바로가기++

++FVABi2010 상영스케줄 바로가기++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