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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소속단체프로그램
제목 :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 지역순회 상영전
일시 : 2010.10.02.Sat. - 10.17.Sun
주체 :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광주시네마테크, 대구경북시네마테크, 시네마테크대전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주한프랑스대사관, 주한프랑스문화원, 프랑스외무성
티켓 : 일반 6,000원, 청소년 5,000원, 관객회원/노인/장애인 4,000원
문의 : 02-741-9782
웹    : www.cinematheque.seoul.kr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순회상영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 Agnès Varda Retrospective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와 지역 회원단체들은 10월 2일부터 약 이주에 걸쳐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순회상영의 일환으로 ‘누벨바그의 대모’로 불리는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장편 4편을 상영하는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을 개최합니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그동안 샹탈 아커만, 클레르 드니, 마르그리트 뒤라스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감독들의 영화를 지속적으로 소개해왔습니다. 프랑스의 여성영화감독들은 단지 그들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존중받는 것이 아니라 현대 영화에서 새로운 혁신을 이뤄낸 독특한 예술가들이라는 점으로 새롭게 평가받아야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프랑스의 여성영화, 아니 전 세계적으로 여성영화의 개척자로 평가받을 수 있는 누벨바그의 대모인 아녜스 바르다의 영화를 소개하는 회고전이 마련되었습니다. 서울에서 10월 19일부터 열리는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 상영 전에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순회 상영의 일환으로 대전, 대구, 광주 총 3개의 지역에서 먼저 소개되는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순회상영-아녜스 바르다 회고전’에서는 그녀의 주옥같은 작품 4편이 상영됩니다.
완벽한 촬영과 고도의 영화형식, 섬세한 연출, 여성의 정체성 탐구라는 점으로 당대의 품격 있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 그녀의 초기작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를 시작으로 약 15년에 걸친 두 여성의 우정과 여성운동의 과정을 그린 바르다 영화 중 가장 분명하게 페미니즘적인 내용을 표현하고 있는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한 여성의 죽음과 그녀가 죽음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추적하면서 영화 역사상 가장 독특한 여성상을 만들어낸 <방랑자> 그리고 그녀의 남편이기도 했던 감독 자크 드미의 삶을 그린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작품 <낭트의 자코>까지 아녜스 바르다의 주요 작품을 엄선하여 상영합니다.
이번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은 아직 그녀의 영화를 접하지 못한 지역관객들과, 여성영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영화인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역순회 상영 후 10월 19일부터는 아녜스 바르다의 단편과 더불어 약 15편의 장편이 서울에서도 상영합니다. 이번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지역순회상영-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에 관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지역 상영 일정 Schedule

대전(시네마테크대전) 10.2(토) ~ 10.5(화), 대전아트시네마 (문의: 042-472-1138, www.cinei.org, 네이버 카페 "대전아트시네마")


대구(대구경북시네마테크) 10.8(금) ~ 10.10(일), 동성아트홀 (문의: 053-425-2845, 네이버ㆍ다음 카페 “동성아트홀릭”)



광주(광주시네마테크) 10.14(목) ~ 10.17(일), 광주극장 (문의: 062-224-5858(광주극장), http://cafe.naver.com/cinemagwangju)


 

■ 감독 소개

아녜스 바르다 Agnès Varda (1928~ )

벨기에의 브뤼셀에서 태어나 루브르 학교에서 예술사를 공부하고 사진작가의 경력을 지닌 그녀는 <5시에서 7시까지의 클레오 Cleo De 5 A 7>(1961)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바르다가 처음으로 만든 컬러영화 <행복 Le Bonheur>(1965)은 섬세한 형식과 도발적인 주제를 지닌 매혹적인 작품이다. 72년부터 여성주의 운동에 동참한 바르다는 8mm 영화들을 만들며, 여성들과 함께 기록영화와 독립영화 작업에 매진했다. 오랜만에 발표한 극영화 <방랑자 Sans Toit Ni Loi>(1985)에서 감독은 기록영화와 극영화의 경계를 허무는 형식으로 여성의 독립, 자유에 대한 갈망, 탄생과 죽음의 자연스러운 순환에 대한 질문으로 그녀의 건재를 입증하기도 했다. 그녀가 남편인 감독 자크 드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낭트의 자코 Jacquot de Nantes>(1991)는 자크 드미가 연출한 영화의 일부 장면과 드미에 관한 예전의 기록 영화필름, 드미와 함께 일했던 배우들의 증언을 묶어 구성한 작품이다.
누벨바그 감독들과 함께 관습화된 영화 언어를 해체했고, 더 나아가 주체로의 다양한 여성을 그려낸 아녜스 바르다는 다른 어떤 감독보다 영화언어의 기존 체계를 과감히 부수고 모순과 단절로 요약되는 현대사회의 변화에 당당히 맞섰다. 여성 영화의 대모이자,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거장이라고 할 수 있다.

 

■ ‘아녜스 바르다 회고전 지역순회 상영’ 참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소속 단체 소개

광주 시네마테크
광주 시네마테크 영화로세상보기는 1995년 새로운 영화보기와 다양한 영화를 갈망하는 젊은이들이 모여 설립되었습니다. 광주 시네마테크 영화로 세상보기는 시네마테크의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서 2009년부터 단체명을 광주 시네마테크로 명칭을 변경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는 광주 지역 유일의 시네마테크임을 강조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근간으로 광주 지역에서의 시네마테크 활동을 대표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영화제 및 영화 강좌 등 다양한 영화 관련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세계 각국의 뛰어난 영화들과 영화사에 길이 남을 고전 영화들을 꾸준히 소개해 왔습니다.

 

대구경북시네마테크
대구시네마테크는 2002년 창립한 시네마테크로서 대구 지역의 다양한 영화상영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영화문화의 다양성확보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예술영화 기획상영을 했으며 2004년 9월부터는 대구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의 프로그램을 전담하여 현재까지 예술영화관 사업의 모범으로 자리 잡게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이후 지역민들의 다양한 볼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상북도 지역에서의 사업을 위해 대구경북시네마테크로 명칭을 변경하고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네마테크 대전
시네마테크 대전은 영화가 제작 상영된 1895년을 기리며 1997년 시네클럽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한국적 시네마테크 운동을 적극 수용하여 작가영화, 독립영화, 단편영화, 독립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지역에 배급하며, 지역 영화인력의 인프라구축에 힘썼습니다. 또한, 2002년 전국의 시네마테크 단체들과 함께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를 결성하여 시네마테크 운동을 발전적으로 계승하였습니다. 시네마테크 대전은 지역의 영화 생산과 소비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 열린 공간임과 동시에 기타 독립적인 문화운동 단체들과의 교류를 해 지역의 소외된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영상문화운동 단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아녜스 바르다 1961 | 프랑스/이탈리아 | 90min | B&W/Color
2. 노래하는 여자, 노래하지 않는 여자 아녜스 바르다 1976 | 베네수엘라/프랑스/벨기에 | 120min | Color
3. 방랑자 아녜스 바르다 1985 | 프랑스 | 105min | Color
4. 낭트의 자코 아녜스 바르다 1991 | 프랑스 | 118min | B&W/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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