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클래식: 멜로와 코미디 Classic: Melo & Comedy
김응수 신작전 - 초현실의 한국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6월 수요단편극장 - 10년 전, 그 배우들!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Warning: main(./include/script.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dadayama_2/www/rgboard/addon/local2.php on line 11

Warning: main(./include/script.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dadayama_2/www/rgboard/addon/local2.php on line 11

Warning: main(./include/script.php) [function.main]: failed to open stream: No such file or directory in /home/hosting_users/dadayama_2/www/rgboard/addon/local2.php on line 11

Warning: main() [function.include]: Failed opening './include/script.php' for inclusion (include_path='.:/usr/local/php/lib/php') in /home/hosting_users/dadayama_2/www/rgboard/addon/local2.php on line 11
분류 : 소속단체프로그램
제목 : 시네마테크 영화사 걸작 순회전
일시 :
주체 : 광주 영화로세상보기, 대구시네마테크, 시네마테크 대전, 시네필 전주, 제주씨네아일랜드, 씨네오딧세이
후원 : 영화진흥위원회
문의 :
웹    :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영화의 문화적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고 영화 문화의 다양성을 보장할 토대를 확장하기 위해 전국 15개 시네마테크 단체들이 연합하여 2002년 1월 25일 출범하였습니다.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2002년 5월부터 서울에서 유일한 민간 시네마테크 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는 영화 문화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나아가 한국에서 보다 가치 있는 영화가 생산될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영화를 둘러싼 더 깊이 있는 논쟁과 토론을 가능하게 하고자, 지역영화문화 육성 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 지역 영화문화의 육성과 다양한 영화보기를 위해 진행되는 지역순회상영은 예술영화 및 고전영화 지역배급유통 활성화, 지역 영화애호가 활동과 교류 촉진, 청소년을 위한 영화감상기회 확대, 지역 영화 인재육성 등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1월 초부터 12월 초까지 진행하는 ‘시네마테크 영화사 걸작 순회전’도 이 프로그램의 일환입니다. 영화사의 거인 하워드 혹스의 대표작 <소유와 무소유>, 영화사의 기린아 스탠리 큐브릭의 초기 걸작 <킬링>, 미국 희극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장인 빌리 와일더가 연출하였으며 마릴린 먼로의 대표작으로도 유명한 <뜨거운 것이 좋아>, 현대영화를 확립한 거장으로 평가받았으며 올해 세상을 떠나 영화팬들의 슬픔을 자아낸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의 <욕망>, 10년에 한 번 꼴로 발표하는 적은 수의 작품만으로도 전 세계 비평계에서 극찬을 받고 있는 테렌스 멜릭의 대표작 <천국의 나날들> 등 그간 상업 배급망에서 만날 수 없었던 영화사의 보석들이 지역 영화애호가들을 찾아갑니다.


:: 지역 상영 일정 Schedule

광주 11월 2일(금) ~ 11월 6일(화), 광주극장 (문의: 062-224-5858, 공식 카페 )


전주 11월 8일(목) ~ 11월 11일(일), 전주메가박스 7관 (문의: 063-282-3176)

대구 11월 14일(수) ~ 11월 18일(일), 대구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 (문의: 053-629-4424, 네이버·다음 카페 '동성아트홀릭')

청주 11월 22일(목) ~ 11월 25일(일), SFX시네마 (문의: 043-250-1895, 홈페이지 보기 , 공식 카페 )

제주 11월 30일(금) ~ 12월 2일(일), 프리머스시네마 제주(예정) (문의: 064-702-1191, 홈페이지 보기 )

대전 12월 6일(목) ~ 12월 9일(일), 대전아트시네마 (문의: 042-472-1138, 홈페이지 보기 )



■‘시네마테크 영화사 걸작 순회전’ 참가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소속 단체 소개


광주시네마테크 영화로세상보기

광주 시네마테크 영화로세상보기는 1995년 새로운 영화보기와 다양한 영화를 갈망하는 젊은이들이 모여 설립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영화제 및 영화 강좌 등 다양한 영화 관련 행사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세계 각국의 뛰어난 영화들과 영화사에 길이 남을 고전 영화들을 꾸준히 소개해 왔습니다.

시네필 전주(Cine phile Jeonju)
시네필 전주는 전주지역 전주예술영화관 운영위원과 후원회원들을 중심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지프테크와 전북독립영화협회 시네마테크분과 활동을 이어받아 새롭게 영상 운동을 전개하는 단체입니다. 2007년 2월부터 100대 영화 상영전을 준비해오고 있으며, 한 달에 한 번 회원들이 걸작 영화를 보고 리뷰를 쓰며 토론을 전개하는 비평포럼을 전개해왔습니다. 또, 전주국제영화제, 전주영상위원회, 전북독립영화협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영시미 등 지역 영상 관련 단체들과 연계하여 영화에 대한 지식과 정보 공유, 영화 및 미디어 영상에 대한 비평 활동, 영화·영상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활동들을 전개하여 나가고 있습니다. 시네필 전주는 회원의 자발성과 민주적 의견을 모아 합리적으로 운영하는 자생적 영화 담론 모임으로 지역의 영화 문화의 토양을 풍요롭게 가꾸어 나갈 것입니다.

대구시네마테크
대구시네마테크는 2002년 창립한 시네마테크로서 대구 지역의 다양한 영화상영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문화의 다양성확보를 위해 매년 정기적으로 예술영화 기획 상영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2004년 9월부터는 대구예술영화전용관 동성아트홀의 프로그램을 전담하여 현재까지 예술영화관 사업의 모범으로 자리 잡게 하는데 기여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다양한 볼 권리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시네마테크로 그 위상을 높여갈 것입니다.

씨네오딧세이
씨네오딧세이는 '보는 이 중심의 새로운 영상문화를 위하여'를 슬로건으로 청주 지역의 영상문화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영화단체입니다. 우리는 영화를 통해 삶과 세계를 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상업영화로만 한정되어 있는 지역의 영화보기 풍토를 극복하고 예술영화, 독립영화, 단편영화, 다큐멘터리 등 보다 다양한 영화에 시민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씨네필의 향연’, ‘독립영화상영회’, ‘감독 회고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영화감상과 세미나를 통해 영화의 올바른 이해와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씨네오딧세이는 청주 지역의 영화 담론의 중심이자 문화 공간으로 기능하고자 합니다.

제주씨네아일랜드
(사)제주씨네아일랜드는 차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영화를 향유하고 바른 영상문화 정립을 위해 설립된 순수 민간 영화단체입니다. (사)제주씨네아일랜드는 매년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화를 기억하고 보존하며 제주도민들에게 문화공간으로써의 기능을 할 것이며 제주의 문화를 풍요롭게 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시네마테크 대전
시네마테크 대전은 영화가 제작 상영된 1895년을 기리며 1997년 시네클럽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이후 한국적 시네마테크 운동을 적극 수용하여 작가영화, 독립영화, 단편영화, 독립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영상을 지역에 배급하며, 지역 영화인력의 인프라 구축에 힘썼습니다.
또, 2002년 전국 시네마테크 단체들과 함께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를 결성하여 시네마테크 운동을 발전적으로 계승하였습니다. 시네마테크 대전은 지역의 영화 생산과 소비의 간극을 좁혀 나가는 열린 공간으로, 독립적인 문화운동 단체들과도 교류하며 지역 문화를 활성화시키는 영상문화운동 단체입니다.






등록 된 상영작 목록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