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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선 위의 세상
(Welt am Draht / World on a Wire)
감   독 :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 Rainer Werner Fassbinder
등   급 : 15세 관람가
출   연 : 클라우스 뢰비치, 바바라 발렌틴, 마챠 라벤
정   보 : 1973 | 210min | 서독 | DCP | Color

새로운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가상현실 프로젝트인 ‘시뮬라크론’을 진행하던 헨리 볼머 교수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는다. 또한 그의 후임자 프레드 슈틸러 박사는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던 동료가 갑자기 증발해버리는 미스터리한 현상을 경험한다. 더욱 이상한 건 연구소 직원 중 어느 누구도 사라진 동료를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파스빈더 감독은 사이버 세계를 소재로 삼아 인간의 존재 자체에 대해 급진적인 질문을 던진다. TV 방영을 위해 2부작 드라마로 만들어졌던 작품.

Rainer Werner Fassbinders Film (eine zweiteilige Fernsehproduktion) über Kybernetik und Simulation hat seine Aktualität über die Jahre behalten und wirkt in Teilen geradezu prophetisch. In keinem anderen Film des Genres in diesem Land wurde die philosophische Frage nach dem Mensch-Sein in der Zukunft so radikal gestellt. Wie immer bei Fassbinder geht es dabei auch darum, wie und wodurch Menschen korrumpierbar sind. Vor allem aber geht es bei Fassbinder darum, auch in den Bildern jenseits aller Genre-Klischees seine Lebensfragen zu stell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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