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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황금
(Gold)
감   독 : 칼 하틀 / Karl Hartl
등   급 : 15세 관람가
출   연 : 한스 알버스, 브리짓 헬름, 미하엘 보넨
정   보 : 1934 | 117min | 독일 | DCP | B&W

과학자 아헨바흐는 납을 금으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내지만 실험 도중 의문의 폭발로 목숨을 잃는다. 아헨바흐의 동료인 베르너는 사고에서 살아남은 뒤 사업가와 함께 다시 한 번 납을 금으로 바꾸는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SF적 상상력에 스파이 소재를 접목시킨 영화로 과학 기술의 놀라운 발전과 암울한 풍경의 미래 사회를 함께 그린다.

Karl Hartls Film ist auch formal ein Gegenentwurf zu „Metropolis“. Statt dem Entwurf einer bis ins Detail zukünftigen Welt konzentriert er sich auf die „Was wäre wenn“-Frage im Genre, die er mit einer Spionage- und Sabotage-Geschichte spannend macht. Die Frage lautet: Was wäre, wenn es der Wissenschaft gelänge, den alten Menschheitstraum wahr werden zu lassen und synthetisch Gold zu erzeugen. Die Antwort: Es wäre der Katastrophenfall für die Welt-Ökonomie und würde zu Hunger und Krieg führen. Vor allem die Konstruktion des wissenschaftlichen Labors ließ noch nach dem Krieg die Frage auftauchen, ob die Filmleute heimliches Wissen realer Wissenschaft angezapft hä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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