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필름 라이브러리 소개
지역순회상영
서울아트시네마 소개
NOTICE
NEWS
Q&A
극장안내
좌석배치도
대관안내
서울아트시네마 상영시간표
김응수 신작전 - 초현실의 한국
여름의 빛
2019 시네바캉스 서울
프라이드 픽! Pride’s Pick!
7월 수요단편극장-갈 수 없으니 보기라도 할게요,바다
프로그램 데이터베이스
필름 데이터베이스
관객회원
소식지회원
이메일서비스신청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후원안내
영화명 :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감   독 : 프릿츠 랑 / Fritz Lang
등   급 : 15세 관람가
출   연 : 알프레트 아벨, 구스타브 프뢸리히, 브리짓 헬름
정   보 : 1927 | 150min | 독일 | DCP | B&W

미래 도시 메트로폴리스에는 두 개의 계급이 존재한다. 하나는 지상에서 도시를 지배하는 부유한 자본가 계급이고, 다른 하나는 지하에서 기계들을 조작하며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노동자 계급이다. 지배 계급에 속하는 프레더는 어느 날 노동자 계급의 마리아를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진다. 미래의 경제 및 정치 구조를 상상한 이 작품은 SF 영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파시즘은 물론 로봇 혁명까지 예견한, 시대를 앞선 영화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는 작품.

Die hollistische Zukunftsvision, die eine ökonomische und politische Zukunftsarchtitektur als eine Art Neu-Babylon entwarf, die modellhaft für die Genre-Ikonografie wurde, die aber auch andere Aspekte der möglicherweise kommenden Gesellschaft behandelte (einschließlich einer zukünftigen Vergnügungsindustrie) und eine Roboter-Revolution mit erotischem Beiklang vorhersieht. Was heute in all seiner Monumentalität als Geburtsstunde des Science Fiction-Films mit Anspruch gilt, war dem zeitgenössischen Publikum eher noch Zumutung und Überforderung. Der klassische Fall eines Films, der seiner Zeit voraus ist.


회사소개 | 개인정보보호정책 | Contact Us

Copyleft ⓒ 2003 알지보드. All rights not reserved.


알지보드는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저작권 표기를 자유롭게 삭제, 수정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재배포도 가능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01-82-09353ㅣ(사)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서울아트시네마)
대표자명 최정운ㅣ서울시 종로구 돈화문로 13 서울극장 1층(관객라운지, 사무실) / 3층(극장)ㅣ02-741-9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