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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올락의 손
(Orlacs Hände / The Hands of Orlac)
감   독 : 로베르트 비네 / Robert Wiene
등   급 : 15세 관람가
출   연 : 콘라드 베이트, 알렉산드라 소리나, 프리츠 슈트라스니
정   보 : 1924 | 83min | 독일, 오스트리아 | 35mm | B&W

피아니스트 파울 올락은 끔찍한 열차 사고로 양손을 잃는다. 다행히 파울은 손 이식 수술을 받지만 손의 원래 주인이 최근 사형당한 살인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파울은 살인자의 악한 마음이 자신에게 영향을 미친다는 강박에 시달린다. 독일 표현주의의 대표작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을 연출했던 로베르트 비네의 의학 SF. 당대 심리학의 중요한 문제였던 ‘몸과 마음은 하나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동시에 과학 기술의 가능성과 위험성을 함께 고민하는 작품. 2013년에 새롭게 복원된 버전으로 상영한다.

Ein medizinischer Science-Fiction-Film, den Robert Wiene („Das Cabinet des Dr. Caligari“) mit expressionistischen Elementen versah: Einem begnadeten Pianisten, der bei einem Unfall beide Hände verlor, werden in einer aufsehenerregenden Operation die Hände eines hingerichteten Mörders angenäht. Er entwickelt daraufhin eine gefährliche Psychose. Die Frage nach der Körper/Seele-Einheit befand sich durchaus auf der Höhe der psychologischen Diskussion seiner Zeit, und steht zugleich am Anfang eines bedeutenden Strangs der Zukunftsvisionen vom prothetischen und „verbesserten“ Menschen. Die Frage: Was darf die Wissenschaft? wird in einer Zeit gestellt, in der es um solche Probleme einen veritablen Kulturkampf gab.
Es wird die restaurierte Fassung aus dem Jahr 2013 gezei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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