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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명 : 아마상
( Ama San / 海女さん)
감   독 : 클라우자 바레죠 / Cláudia Varejão
등   급 : 15세 관람가
정   보 : 2016 | 112min | 포르투갈, 일본, 스위스 | Digital | Color

카메라는 일본의 작은 어촌마을 와구에서 30년간 함께 잠수를 해 온 세 여성의 일상을 따라간다. 세 여성 사이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간극이 있고, 덕분에 잠수하는 방법에서 사고방식까지 차이가 있다. 그러나 세 여성의 일상에는 일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잠수를 하며 느끼는 가족에 대한 사랑과 책임감, 미래에 대한 꿈, 죽음에 대한 공포까지 공유되어 있다. 이러한 감정의 표현은 주로 제스처로 이뤄져 있다. 영화는 여성의 힘과 그 힘이 바다와 육지에서 어떻게 길을 잡아나가는가를 보여준다.

-감독 소개
클라우자 바레죠: 포르투갈 출신으로 리스본에서 사진과 영화를 공부한 후 브라질 상파울로 국제영화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다양한 단편 작업으로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후 2016년 발표한 두 편의 장편, <어두운 극장에서 나는 신발을 벗었다(In the Darkness of the Movie Theater, I Take off My Mornign Light)>와 <아마상>이 시네마 드 릴과 비종 드 릴 본선에 각각 진출하면서 대상에 접근하는 그녀의 시선과 스타일리쉬한 연출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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